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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FrEklCNu04&t=1s
⛰️ 대둔산 후기
- 대둔산 산행은 정말 좋았음. 산세가 아름다웠음. 케이블카 탈 수 있는 구간을 걸어 올라간 게 실수였음. 정상에 갈 힘이 빠졌음. 정상이 그렇게 예쁘다는데 못 가서 아쉬움
- 대둔산 식당 주인들과 케이블카 사장님 배려에 감동받았음.
- 케이블카 사장님이 모빅에 대해 호의적이셨고, 최석환 대표님과도 소통이 잘 돼서 협조적이었음.
- 덕분에 스태프들은 케이블카를 이용해 편하게 이동했음. 행사 진행에 큰 도움이 되었고, 이렇게 협조적인 경우는 드물었음. 무사히 행사를 마쳐서 다행이다. 👍
🗺️ 대둔산 위치와 행사
- 대둔산은 광주가 아니라 대전과 전주 사이였음. 그래서 광주 행사인데도 광주 분들은 거의 보지 못했음. 전국 각지에서 온 것 같음. 😮 전주 회관 행사를 대둔산에서 한다면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가서 도장을 받는 방식이 좋을 것 같다.
- 예전에 한라산에서 관계자들이 방해하고 신고했던 것과 달리, 대둔산에서는 모두가 환영했음.
- 식당과 호텔까지 장사가 잘 되니 모비커들을 앞으로도 반가워할 것임. 💰

🏃♂️ 개인적인 근황
- 바쁜 일정 때문에 지쳤음. 내년 7월 모빅데이 때 기념식을 하자는 말이 있었지만, 바빠서 못 갈 것 같음.
- 책 때문에 기자, 유튜브, 방송작가들을 다 차단했었음. 10월 말 스위스 행사도 못 감. 시간이 없어서 다른 분이 대신 가기로 함. 💼 인스타그램 안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자랑처럼 보일까 봐.
📈 비트코인 및 LTM 채굴
- 비트코인 가격이 $116,000에 육박함. $120,000을 여러 번 터치함. $100,000 선이 안 깨진 게 대단함.
- 고래들이 팔고 있고, 손바뀜이 많이 일어나야 $1,000,000까지 쉽게 갈 것임.
- 3~4년 안에 $1,000,000까지 갈 거라고 예상함. 참고만 하세요! 😉
- 가격에 대해 너무 자주 묻지 않았으면 좋겠음.

🤔 LTM에 대하여
- LTM(Long-Term Mining)은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있었음. LTM 채굴은 성공적임. 일부 해킹 시도가 있었지만 파훼된 것은 아님.
- 전기 낭비라고 생각하면 안 하면 됨. 재미있으니까 하는 거임. 노트북으로 이틀 만에 한 번 채굴에 성공한 사람도 있음. 어떤 컴퓨터가 유리한지 아직 파악되지 않았음. 이왕 시작한 거 입소문 나서 외국에서도 많이 참여하면 좋겠음.
- 회관에 와서 사는 건 종이 지갑을 사는 것이며, LTM을 사는 것이 아님.
- 나는 11년 동안 이 분야를 연구했기 때문에, 내 관점이 맞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이 모두 잘 나가는 걸 보면 알 수 있음
- 똑똑하지만 유연하지 못한 사람들은 편협한 사고에 갇혀 있음. 철학 공부를 해야 함.
- "문자란 한자"라는 정의 때문에 한글을 문자로 인정하지 않았던 과거의 사례처럼, 낡은 정의에 갇히면 새로운 것을 이해하지 못함. 🐍
- 비트코인도, 비트모빅도, 탈중앙화가 아니라는 비판을 받지만, 블록체인 생태계에 대한 관점은 모두 다름 블록체인은 거대한 열대우림처럼 다양한 형태로 성장할 것임. 자기만의 정의에 갇히지 말아야 함. 비트코인 걱정은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걱정임. 비트모빅 걱정도 마찬가지.
💰 비트모빅과 STO
- 리플의 갈링하우스처럼 비트모빅도 팔아서 M&A에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실제로 STO 사업을 준비하는 곳에서 투자 제안도 왔음. 하지만 모빅을 팔면 오해와 억측에 시달릴 수 있기에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임. 모빅이 오른다고 나에게 좋은 건 없음. 내 것이 아니기 때문임. 나는 비트코인이 오르면 됨.
📉 지난 1년간의 험난한 여정
- 지난 1년은 비트모빅에게 험난한 길이었음. JTBC와 협상이 잘 진행되다가, 모빅 가격이 오르자 외부 공격과 내부의 흔들림으로 인해 파기되었음. 😔
- 변창호와 가생이 같은 인물들이 나타나 악성 루머를 퍼트렸음. 이들은 우리를 짓밟아 사기로 만들려 했지만, 우리는 충격을 완화하고 자력으로 일어서려 노력했음. 2029년에 공개하려던 콘솔을 1년 전에 미리 발표
- 지난 1년간 무임승차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음. 일부러 가격을 끌어내려 바닥을 확인하는 전략을 썼음. 이 과정에서 지도부에 대한 비난도 있었음. 하지만 지금은 가격이 20만 원대에서 단단해져서, 1년 전보다 훨씬 자신감이 생김 약한 사람들이 많이 떠났고, 남은 사람들은 공포를 자신감으로 바꿈 👍

📈 가격과 투자자 유형
- 지금 가격은 만족스럽지 않음. 20만 원에서 더 헤매고 15만 원까지 밀릴 각오도 했음.
- 모빅 중산층(1,000개~1만 개 보유자)은 40~50만 원만 되면 팔아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도움이 안 됨.
- 이기적인 사람들이 애들 것까지 갖다 팔아서 너무 미웠음. 가족 중심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 뼈아픈 실패였음.
- 비트코인처럼 슈퍼리치(만 개 이상)와 개미(100개 미만)가 균형을 이루어야 함.
- 그동안 손바뀜이 꽤 있었고, 이제는 이 균형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함.
🛡️ 역경 속에서 살아남다
- 지난 1년은 변창호라는 돌부리에 걸려 진창에 빠진 것 같았으나 하지만 지금 변창호는 다른 소송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고, 가생이도 좋지 않은 상황임.
- 지난 1년 동안 우리는 외부 세력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싸워왔음 보험연수원의 하태경 원장님은 모빅에 대한 확신과 개인적 역량이 뛰어나 파트너십이 빠르게 진행되었음. 덕분에 한양대에서 진행하려던 교육 사업이 보험연수원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기회를 잡았음. 팀원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사도 우리 모빅 생태계의 자문 덕분이었음. 나는 이론뿐 아니라 모빅을 통해 실무 경험까지 쌓았음.
- 그래서 나를 고립시키려 했던 안티 세력과 시도들은 모두 실패했음.
- 금융권과 방송사에서 나를 계속 찾고 있음. 매일경제만 빼고 모든 방송사를 뚫음
- 모 거래소는 금융위로부터 모빅 상장시키지 말라는 전화를 받기도 했음. 📞
- 국내에 안 되면 외국으로 가면 된다는 생각으로 엘뱅크 상장을 추진 , 이 과정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도 😅
🚀 지식과 인재의 축적
- 우리는 계속해서 교육과 자문 활동을 진행할 것임.
-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블록체인 지식과 인재들이 우리 생태계 중심으로 모일 것임. 🧠
- 만약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대세가 되고 토큰화가 돌이킬 수 없는 흐름이 되면, 금융권은 모두 재교육을 받아야 함. 현재 한국 정부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음.
- 이들이 머뭇거리는 동안,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더 빠르게 확산될 것임.
- 토큰화의 핵심은 국경에 구애받지 않는 것임. 하지만 한국은 여전히 낡은 사고방식으로 이상한 법을 만들고 있음.

💰 종이 지갑 보관 원칙 (중요!)
- 비트코인과 같은 크립토 자산은 '점유물'임. 소유자의 책임이 가장 중요함. 거버넌스가 책임지는 지갑의 범위는 한정적임.
- 락업 봉투에 밀봉된 초기 에어드랍 종이 지갑의 내용물. 스크래치를 긁지 않은 고액권.
- 업데이트 고지를 하지 않아 발생한 문제. 이 외의 모든 것은 본인 책임임. 😇
- 해킹, 분실 등 개인적인 문제는 거버넌스가 책임질 수 없음. 완벽한 보관 방법은 직접 만드는 것임. 👷♂️
- AI에게 개인키/공개키 생성 코드를 요청해 파이썬으로 만듬. 온라인에 연결되지 않은 노트북과 전용 프린터로 인쇄함 사용 후에는 노트북과 프린터를 파기하면 가장 안전함.
- 모바일 지갑은 해킹에 취약하니 고액을 보관하지 말아야 함
- 거래소는 중앙화되어 있어 그나마 안전함. 나는 모바일에 비트코인 앱조차 깔지 않음. 🚫
- 종이 지갑을 거래할 때는 반드시 그 자리에서 스크래치를 긁어 확인하고, 다른 지갑으로 옮겨야 함.
📈 생태계와 미래
- 지난 1년간의 싸움 덕분에 우리는 추락하지 않고 다시 올라왔고 자력으로 일어섰고, 외부 세력에게 고립되지도 않았다. 이제는 중산층들이 가진 모빅을 정리하는 시기가 필요함. 이들이 40만 원만 되면 팔아버리려 하기 때문임 중산층이 정리되고 슈퍼리치와 뉴비들이 균형을 이루면 모빅은 더 높은 가격대로 올라갈 것임.
- 아직은 서두르지 않고,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음 다음 주에 또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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